Sports

축구協, 아드보 후임감독 확정

http://news.naver.com/sports/wc2006.nhn?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1339865

네이버 메인에 뜬 기사

너무 빠른거 아닌가 모르겠다.

핌 베이백이든 누가 되든

인내심을 가지고 믿어 줬으면 좋겠다

훈련시간도 몇시간 안되고 고작 몇경기 삽 풧다고 개념 없이 짜르지말고

히딩크때처럼 선수훈련및 선발은 전부 코치진에게 일임하여 2010년 까지 가보자.

감독 자주 바꾼다고 더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이번엔 정말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눈앞의 결과에만 집착 하지 말고 4년이나 남았으니

차근 차근 준비해나가면 다음 월드컵에는 좀더 나은 성적을 거둘수 있지 않을까한다.

내생각엔 감독의 역량이야 당연한거고

외압에(축협) 견딜수 있고 선수들 정신좀 차리게 카리스마 있는 (성격좀 더러운)감독이

좋을꺼같은데…

예를 들어 02년 이탈리아 감독이었던 트라파토니 -_-

경기에 집중해야 할시간에 싸이질이나 하고 앉아 있는 젊은 선수들좀 잡아 줬으면 좋겠다.

어찌됬든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해보자.

월드컵 끝날때마다 이런 생각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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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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