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비 온다.

비가 많이 온다.

이제 장마 기간인가?

집에 있을때 비가 오면 그냥 기분이 좋다.

그것도 지금처럼 시원하게 쏟아 질때는 더욱..

물론 외출할때는 옷도 젓고 해서 짜증나지만..

그저께 밤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혼자 방안에 불끄고 있었는데

천둥 번개가 칠때는 아직까지 약간의 두려움이 있다.

자연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듯한 느낌때문일까?;;

암튼 비오는날의 분위기 좋다.

마침 최파타에서 아무리생각해도 난 너를.. 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런날에 잘 어울리는거 같다.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