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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Y MONSTER LAB. LP 01 – 스티키 몬스터 랩의 램프

요즘 펀샵을 비롯하여 다양하고 개성있는 아이템을 판매하는 사이트를 눈여겨 보고 있다.

그중 한 곳이 29cm이라는 곳.

http://www.29cm.co.kr/

29cm는 텐바이텐에 뿌리를 둔 사이트로 보다 감각적인 아이템과 UI로 구성하여 찾아오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는 사이트다.
앱도 잘 만들어서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일부러 찾아 들어가 기획적인 부분과 브랜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다 어느날 스티키 몬스터 랩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것도 한정판!!) 급하게 구매한게 바로 이것.

스티키 몬스터 랩의 캐릭터를 형상화한 램프.

오픈하자 마자 구매했는데 다행히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역시나 바로 매진되는 사례..
2개를 샀지만 하나는… 머나먼길을 떠났다. (아까워)

발매 후 디자인 박람회에서도 판매를 했지만 더 비싼 가격으로 흐믓했던 후기..

 

구매하고 몇 일 후에 배송이 되었다.

<개봉기>

#01.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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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군더더기 없는 상자와 한정판을 의미하는 브로셔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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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생겼소~~

다른 거추장스러운 이름도 필요없다.

THE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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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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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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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오픈!
어뎁터가 들어있는 작은 상자와 설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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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면 THE LAMP의 머리가 보인다. 
ㅋ_ㅋ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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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간단하다.
충전 독, 램프, 아답터,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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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독이 나무 모양이다.
나무에 걸터 앉아 쉬는 듯한 모양새를 풍기는 THE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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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귀여워서 함부러 만지고 싶지만, 램프다 보니 유리로 되어있어 막 만지기는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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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 한듯한 유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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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대박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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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뒷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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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켜는 곳은 어디고 충전은 어떻게 할까 하다가 충전 독을 보고 예상은 했지만…
엉덩이 부분에 분해를 위한 나사와 스위치 그리고 밥 먹는 곳이 있다.

디자인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면 충전을 위해서 연결시킬때 좀 이상한 기분이 든다.
ㅋ_ㅋ

 

 

<ON!>

램프 밝기는 2가지로 조절이 가능하다.
그냥 누를때마다 OFF/가장 밝음/적당히 밝음;;; 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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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단계에 대해선 100%만족은 못 하지만 밤에 켜두면 은은하게 방안을 밝혀주는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아주 적절한 분위기를 내준다.
켜놓고 잔잔한 재즈음악 들으면서 한 잔 할때는 천국이 따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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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늠한 모습의 우리 스믈이.. (SM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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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이 어디에 맞춰 졌는지 모르겠다.
(밑에 카메라 스트랩이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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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에는 대략 이런 내용이…
간단해서 좋다. (어뭬리칸 스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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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를 깔아 뭉게고 있는 스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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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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