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129

2018년의 절반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대부분은 무언가와의 헤어짐이 었다.

절반 남은 2018년은 새로운 만남을 기대할 수 있을까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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