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여름엔 비빔면!!

밤이 되니까 할일도 없고

비가 많이 와서 그런거 습도가 높아서 찝찝하기도 하고

살짝 배가 고프기도 하고해서

샤워를 하고 비빔면을 므흣..

혼자서 먹는거리 그냥 간단하게 오이만 썰어서;;

이것 저것 넣고 싶지만

귀차니즘…..

자 이제 젓가락을 들고 사냥준비…..

보이는가 먹이를 눈앞에 둔 맹수처럼 빛나는 강렬한 젓가락의 눈빛을..-_-a

후후 현련한 젓가락질로 31.6134135 초만에 비벼서

재빠르고 정확하게 내 입으로 골인 시켯다.

역시 여름은 덥다보니까 라면이나 우동을 끊여 먹기엔 너무 덥고

집에서 냉면먹는것도 귀찬고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비빔면이 최고다. 후후

이제 입안에 남은 매운향은 복숭아로 잠재우자.

난 워낙에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밤에 먹든 낮에 먹든

칼로리가 낮는 높든 아무런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게 참 좋은거같다.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사람을 도저히 이해할수 없을정도….

근데 너무 마른데 문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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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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