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51

블로그를 옮겼다.

뭐 내용만 여기로 가져다 놓은거지만

시원섭섭한 마음.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분들과의 인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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