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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harmonie – Vivace Slip-On Canvas Black

이 포스트는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시리즈의 6번째 글입니다.

드하모니 슬립온

슬립온이라는 신발을 처음 신는데 신을땐 정말 편하다.
괜히 사람들이 ‘슬립온’, ‘슬립온’ 하는게 아니었다.

 

디자인
외형은 평범한거 같으면서 심플하지 않다.
아웃솔도 두껍고 앞에 하모니 글자가 박혀있어서 사실 내 스타일은 아닌데, 흑백의 단순한 색 조합이 맘에 든다.

착용감
그리 편하지는 않다.
내 발에 맞는 신발이 별로 없다보니 그려려니 하고 싶는 편.
그렇다고 막 불편하지는 않지만 오래 걸으면 힘이 들긴 하다.
뉴발이나 에어포스에 비하면…

슬립온 자체를 처음 신는 거라 신발 종류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이 신발이 그런건지는 아직 판단 불가.

깔끔하고 편하게 신기에는 좋은 신발, 가성비를 따지자면 글쌔…

구매 : 2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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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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