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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s+ 128GB 개봉기

이 포스트는 나의 애플 기기들 시리즈의 12번째 글입니다.

또 다시 1년만에 바꾸고 말았다.

두번째로 2년 주기를 깨버린 것.

뭐 내가 갖고 싶을땐 취해야하는게 당연한 이치.

이번에도 128기가로 구매를 했고 색깔은 무려 로즈골드.
라고는 하지만 핑크…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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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는 여전히 아름답다.
실제 물고기를 찍은 사진이 인쇄되어있다.
라이브 포토로도 내장되어 있어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움직인다.
일명 3D Touch.

그닥 쓸모는 없는 기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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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최고 용량을 선호하는 나.
소장중인 음악파일을 다 넣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256기가는 되어야 하지만 최근 IT추세를 보아 이정도 용량을 기대하기란 무리.

그놈의 클라우드 & 스트리밍…. 이 난 싫어.
그냥 다 가지고 있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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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라고는 하지만 애플제품은 항상 똑같아서 그닥 볼게 없다.

그래도 샀으니 형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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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는 언제나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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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찍어서 색이 잘 안 나왔지만 이쁘다.
역시 남자의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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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툭튀는 정말이지…. 어떻게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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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6+
색 말고는 딱히 달라진게 없다. (외형으로만 보면)

사실 안 바꿔도 되지만 그냥 로즈골드를 쓰고 싶어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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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스페이스 그레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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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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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디자인은 거의 달라진게 없다.

그래도 신제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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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는 다른 사람 손으로 떠났지만…
잘 지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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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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