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사랑니가 또 말썽이다.

세상에서 가장무서운 치과를 또 가게생겼다.

작년 3월에 사랑니 하나가 다른 이옆구리를 찔러서

사랑니를 반으로 싹둑 자르고 뽑았던 기억이있다.

마취는 했지만 사랑니 빼는데 상당한 압박이 가해져서

눈물이 찔끔할정도로 아팠는데…

남은 사랑니3개중 왼쪽 위의 사랑니에서 통증이 온다.

양치질이야 맨날 하는데

이가 썩은건가.

조만간 호랑이굴로 들어가야겠다.

쉬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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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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