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사랑니 내 이노~~~~옴..

사랑니와의 사투를 버리기 위해서 치과에 갔다 왔다.

사진을 찍어보니

작년에 뺀 사랑니와 똑같이

비스듬하게 나서 옆의 이의 옆구리를 찌르고 있었다-_-

이번에도 이를 잘라서 뺏다

지~~~~~~잉………………. 하는 기계로 자르는데

으….

당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모르는

다시 생각해도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그리고 지금은 마취가 풀려서

엄청난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한번 해보자는 거지요?

통증을 잊기위해서라도 잠을 잘려고하는데 잠이 올지나 모르겠네…

아이고 사람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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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갔다 온지 10시간이 지났다

왼쪽 사랑니를 뺏더니

얼굴의 왼쪽전체가 다 아프다

왼쪽 턱에서 부터 머리까지

몇일은 고생해야겠군

에휴…ㅠ.ㅠ

치과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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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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