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惡夢

오늘 악몽을 꿧다.

이번 크리스마스도 왜 혼자 보냈느냐며

그분께서 벌을 내리신 건가
어쨋든 그날은 지나갔다. 후훗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너무 끔찍했다.
(안좋은 꿈이라 기억이 안나는거 같음)

몇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기분이 찝찝할 정도로

올해의 안좋았던 기억들 이제는 가슴속 깊이 뭍어야 할때다
내년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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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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