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05

하염없이 지나가는 시간들
그 곳에서 난 아무것도 찾지 못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이제는 언제쯤이면… 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이대로 강물이 흘러가듯 햇살이 비치듯 밤에는 별빛과 달빛이 세상을 밝히듯
당연한듯….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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