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피곤한 하루..;

도서관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친구집으로 ㄱㄱ;;

배고파서 피자랑 라면 먹었는데 그게 나중에 그렇게 될줄은-_-..

암튼 그렇게 시간때우다가
시간때우는것도 참 힘들다.
개념없는 소리이긴 하지만-_-

다시 서면와서 피시방에 두시간가량 카트함 끌고..;;
안그래도 목 안좋은데 피시방가서 담배연기 마시니…
기침나오는데 완전 건조에 따갑기 까지..;;
담배를 피질 않으니 그나마 담배 연기를 마실려면(?) 피시방에 유일한 공간인지라..

그리고 간만에 소주와 삼겹살….
낮에 먹은게 안좋았는지 술먹고나서
머리 어질어질 속 부글부글 얼굴은 새빨게 졌다가 하얗게 창백해 졌다가.
오늘 새벽에 4시간 밖에 못자서 그런가 잠이 부족하기도 했고 몸도 안좋기도 했고
별로 한건없는데 너무 피곤했다.

더군다나 마지막 아주 딥 임팩트가..;;
친구랑 버스 뒷자리에 앉아서 왔는데
보통 뒷자리에 앉으면 천정에 부딧힐까봐 버스에 완전히 내릴때 까지 고개를 푹.. 숙이고 가는데
적당히 내렸다 싶었을대 고개를 드니

정수리에 땡~~~(((-_-)))

정말 공기도 안좋은 부산 밤하들에 별이 ☆_☆
아직까지 머리 아프다.

이것저것 참 피곤하구만
덕분에 벌써부터 잠이 오내..;;
아이고 골이야……………………………..

ㄲ ㅑ~~~~~~~~~~~~~
티비 틀었는데 이승환옹께서 나오신다.ㅠ.ㅠ
역시나 어린완자 라이브의 횡재..-_-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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