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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R – Work CarryAll, Tobacco

이 포스트는 MAKR 시리즈의 8번째 글입니다.

또 다시 MAKR 가방을 구매하고야 말았다.
당연히 문스콜라보…

출퇴근시 들고다니는 가방이 낡아서 바꿔야할 시점이 오긴 했는데, 하필 또 MAKR의 캔버스 가방을 구매했다.
왤케 캔버스 재질을 좋아하냐..

 

어쨋든 구매하고 배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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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종이에 싸여서 태그와 함께 배송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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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R 제품만 몇개인건지.. 담에 다 모아서 포스팅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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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은 매번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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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깔끔한게 MAKR의 매력.

앞에 큰 주머나 2개가 있다.
잠금 장치가 없어서 잘 흘러내릴만한 물건은 넣지 않고 휴대폰과 카드지갑만 넣고 다닌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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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특성상 사용감이 안 좋게 날수도 있지만.. 그것도 내가 열심히 사용한 흔적이니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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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스트랩과 안쪽 주머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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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주머니는 똑딱이가 달려있고 약간 특이한 형태다. 그건 밑에 사진에서..

안쪽 주머니는 지퍼는 없지만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위쪽에 덥게가 있어서 물건을 넣어놔도 잘 흘러내리지가 않는다.
괜찮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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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똑딱이를 저기에 연결시킨다.
잠궜을떄 사진도 찍어 놓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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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을 꺼내놓으니 좀 젊어보이는 아이템이 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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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주머니는 깊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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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재질도 괜찮다.
이음새를 저렇게 가운대에 내화서 그립감이 썩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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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재질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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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은 금방 더러워질꺼 같아서 안에 넣어두고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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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부분도 가방 안 쫗게 있어서 겉에서 보기엔 참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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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데, 새거티는 오래 안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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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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