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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무브 – 방수 처카부츠 (스웨이드)

이 포스트는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시리즈의 9번째 글입니다.

어느 덧 9월 중순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임시글로 저장되어 있는 몇개의 포스팅을 해결하고자…

 

여름의 장마철을 대비하여 구입한 워터프루프 구두다.
발목이 다소 높은 구두라서 신고 벗는게 약간 불편하긴 하지만 가죽 느낌이 너무 좋다.

일단 방수가 되는지라 비가 올때나 물이 고여 있는 도로를 지나갈때 부담이 없다.
그리고 공기 순환이 잘 되서 땀이 잘 안 차는게 사실 제일 큰 장점이다.
오래신어도 일반 소가죽이라 발의 상태가 상당히 좋다는 것.

물론 뾰족구두 스타일이라 스타일도 상당히 괜찮다.

스웨이드 재질이라 관리를 잘 해줘야하는게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디자인과 기능성에 있어서 상당히 만족하지만 고르지 못 한 밑창의 상태는 참 불만이다.
이게 해결이 안 되는 건가?

암튼 여름 뿐만 아니라 봄, 가을에 신어도 상당히 괜찮은 구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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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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