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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무브 – 유팁로퍼

이 포스트는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시리즈의 10번째 글입니다.

로퍼는 처음 사본다.
딱히 이유라기 보다는 내 원하는 모양새랑 맞지 않은 디자인 때문에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향도 달라지니 어느 순간 이뻐보이기 시작해서 구매를 했다.

문제는 로퍼를 신을 만한 코디가 안 나온 다는 점…
애초에 캐주얼한 면바지 아니면 청바지만 있어서 이제는 바지랑 셔츠류를 구매해야 할 것 같다.

 

구두의 가죽은 아주 좋다.
빛갈도 좋고..
슈케어하면서 오래오래 신어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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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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