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아씨 개같은 날씨

오늘 날씨 왜이러나 비가 올려면 수미리든 수십미리든 꾸준하게 내리든가.
거의 3,4분 간격으로 오다 안오다 오다 안오다.
아까는 잠시 햇빛이 비치길래
거의 다말려가는 신발 옥상에다 잠시 나뒀는데…

금방전에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그 비도 5분도 안되서 그치고

증말  짜증이 안드로메다까지 뻗히는구나
십할

우유부단의 극치를 달리는 오늘의 날씨

기분도 엿같은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나 쏟아져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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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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