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스킨을 바꿨다.

더 이상 이보다더 심플한건 없을듯한 스킨
블로그 하면서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이는게 좋아서 그에 맞는 스킨들을 써왔지만
이제 그런것도 재미없고 블로그 로딩속도가 너무 느려지는듯 해서 얼마전부터 그냥 기본상태로 쓰고 있다.
훨씬 낫다. 깔끔하고 블로그 접속속도도 빨라진거 같고.  (빨라진거 같나요?)

앞으로 더 좋은 스킨이 나오면 당장 갈아탈지도 모르겠지만 꽤나 오랫동안 이 스킨을 애용할꺼 같다.
이제는 스킨 교체시 약간의 소스를 고치는것도 귀찬아서 하기가 싫다.
그냥 이대로 쭉 쓸래.

너무나 심플한 내 인생과 현재의 내 머릿속을 제대로 표한하는 스킨이다.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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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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