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12월4일

Take One
지난 토요일밤부터 감기인지.. 참 고생이다.
두통때문에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이번주에 시험 두개 있는데..
시험끈나도 걱적이다.
이제 4학년인데

Take Two
어제 안경맞춘거 오늘 찾아 왔다.
원래 쓰던거에 알바꾸고, 새로 하나 맞추고
이번엔 검은색 뿔태..
알 좀 큰걸로 했는데 좀 어색하다.

안경태 + 알*2 해서 12만원 들었다 14만원인데 2만원을 깍아주더라;;;
그럼 자기들 손익분기점은 얼마란 말인가..
항상 안경맞출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안경만큼 마진 많이 남는 장사도 없을꺼라고..

난 안경을 꽤나 오래착용했다.
내가 8살때 그러니까 90년 2월부터 쓰기 시작했으니…..내년이면 19년 차인가..;;
대충 안경 한 30개 가량은 쓴거 같네…;;;
이 돈만 해도 얼마일까…

Take Three
Toy 6집을 샀다.
나중에 자세하게(간단하게?) 따로 포스팅 할것이지만..

정말 좋다.
특히나 타이틀곡인 뜨거운 안녕은.. 정말이지…ㅠ.ㅠ
뮤직비디오도 정말 잘 만든거 같고

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우리 토이님….ㅋ

서면에 시디점이 대한CGV밑의 SK프라자랑 동보서적 밑의 파워레코드
근데 SK프라자는 얼마전에 문을 닫았다
나름 부산의 중심가인 서면에도 이제는 시디점이 하나밖에 없구나…
토이시디 사러 파워레코드에 갔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했다.
인터넷이랑 같은 가격.. 이제는 기다림의 미학따위는 버려야겠다.
그리고 계산하면서 카운터뒤에 봤는데
매킨토시 앰프가….. 우오오오 그의 포스는..-_-b

아 키보드 치다보니 손시렵다.
겨울에는 추워서 컴퓨터 하기도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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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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