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서글프다.

갑자기 눈물이…..
혼자 이러고 있는게 너무 서글프고, 힘들고, 외롭고.

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좀 웃고 지냈으면 좋겠다.

항상 무표정, 시무룩한 표정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
예전에 비해 많이 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얼굴을 보면 누가 20대 중반이라고 생각할까

누가 나 좀 웃게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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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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