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080303 – 배고프다.

Take ONe
집에서 아침 학교에서 점심(11시 30분경), 저녁(5시경) 집에 와서 다시 밥(10시경)
현재 시간 10시 50분

배고프다.
이건 진심이다.
배고프다.

키가 더 클려나….

Take Two


오늘 황사 정말 심했다.
저 앞에 있는 산은 물론이거니와 가로로 뻣은 고가도로까지 희미한 정도로..
숨쉬기도 싫을정도로

오늘 새학기의 첫날
학교가 시끌벅쩍하다.
첫날이라 그런가 다들 이쁘장하게 꾸며서 왔구나.
나와 그형은 언제나 처럼 안테나를 쭉 올리고 눈알을 이리 저리 돌린다.(-_-)
오~~ 오~~~ 오오오~~~~ (-_-)
가끔 공대 신입생으로 보이는 새까만 머시마 무리를 보고는 한숨을…(하아……-_-)
우리과 건물에 들어서면 또 다시 한숨을…(하아…-_- 여긴 분위기가 왜이래..)

다시 우리는 공부에 열중을…(지랄)

저녁 메뉴는 돈까스~~ 고구마돈까~~스 라 길레 초이스 했는데
피자 돈까스내-_-;;
젠장… 이천오백원짜린데…ㅠ.ㅠ(프리미엄 메뉴인데 오늘은 실패-_-)

역시 학기 초라 그런지 메뉴가 좋구만-_-
날이 가면 갈수록 쓰레기로 변하겠지?-_-

집에 갈려고 학교에서 내려오는데 수많은 학생들의 소리에 시끄러운 술집들..
아… 또 한숨….
우리는 이야기 한다.
내가 진짜 20살때로 돌아가면…. 진짜… 진짜… 진짜… 제대로 놀고 싶다.
ㅠ,.ㅠ

공부를 열심히 한것도 아니여 열심히 논것도 아니야..
역시 뭘 하든 열심히 해야한다는걸 날이 가면 갈수록 느낀다.

Take 삼
어제 개콘 마지막 프로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웃기다는 느낌 보단
뭔가 음…………..

Take 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노간지

어라? 나도 그럼 노간지네?

Take Five

오늘부터 한시에 자서 다섯시에 일어날꺼다!


좋은 사람 – sad story (이승환)
김형중이 부른 곡보다 더 좋아하는
가사가 이곡에 더 잘 어울린다. ㅠ.ㅠ

덧.
난 왜 포스팅 하고 나면 할 말이 계속 생기는 걸까?;;
그렇다고 일기를 그 다음날 오후에 적을수도 없는거고..
이것도 두세번….이상 수정한거 같다.
뭐 몇글자 수준이지만…
역시 집에 오는길에 머릿속으로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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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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