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080308 – 구글이 좀 짱

Take ONE

벌써 금요일이다.(이거 적는건 토요일;;; 원래 일기는 밀려쓰는게 제맛!!)
개강후 첫주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누나~~

어라 금요일이네?
오늘은 스타리그 하는날

학교에는 티비가 없다 보니 인터넷으로 봐야한다.
당장 아프리카로 고고싱
어랏
학교에서 아프리카를 막아놨는지 엑티브X 설치가 안되네..

나는 그냥 재방송 볼려고 있었는데 행님은 보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이리저리 방법을 찾는다.
당연히 네이버에서 검색을 아무리 해봐도 안나온단다.

그래서 혹시나 구글신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판도라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신내림을 주셨다.
오오…. 시간은 이미 1시간이 지나고 준결승 2경기가 끝나갈때 쯤이었다.
막상 그렇게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았는데 그 다음경기는 좀 시시하게 끝나버렸다.

결과는 송병구가 결승진출
저번 XTM에서 했던 대회랑 똑같이 이영호랑 송병구의 결승전이다.
지금 이영호의 포스가 만만치 않아서 참 예측하기 어렵다.
난 송병구가 우승하길 바란다.

이영호는 요즘 너무 잘해서…. 나이도 어리고…;;

Take TWO

역시 어제는 별 일이 없어서 적을게 마땅히 없다.
그냥 뭐…
잊을만 하면… 튀어나오고, 잊을만 하면..튀어나오고,
좀 짜증이 났다.
괜히 또 생각이 나고 해서 기분 안 좋네.
애초에 그 사이트 가입을 안하는 건데.
자책은 할지언정 후회는 안하는데 그건 진짜 후회된다.

그래도 그런 말을 해주길 은근히 기다렸으면서… ㅄ

Take 三

오늘 학교 오는 길에 이어폰은 안들고 왔다.
젠장..
밖에 나갈떄 음악 안들으면 진짜 싫은데..
왠지 오늘 하루 일진 개같을꺼 같은 느낌.
어제도 개같은 기분이 었는데..

Take 사

요 몇일 집에 귀가길에는 m-flo – Picture Perfect Love 이것만 듣고 있다.
가사를 외울 심산으로….
역시 영어 랩은 조낸 어려워
보컬 부분은 거의 다되어 가는데…

아무도 안들어오는 내 싸이지만 배경음악도 김동률에서 저걸로 바꾸고..ㅋ

엠플로 부산에 함 더 오시죠?

심심한데 여기 우분투나 깔아볼까..;

Take FIve

드디어 D-7이다.
서울가서 촌놈티 안낼려면 서울말 연습해야하는데….-_-ㅋ
(근데 뭐 혼자 가는거라 대화할 사람도 없는데..)

암튼..
아무래도 잠은 찜질방을 이용해야 겠는데…
난 태어나서 찜질방 한번도 안가봤는데…
찜질방에도 수면실 같은거 있나..?

혹시 좋은 찜질방 아시는분?
센트럴시티 근처에…..
거기는 강남쪽인가..?
뭐 알아야…….

좀 돠주십쇼

Take 육

오늘(다시 말해 토요일;) 잠을 잘 못 잤는지
목이 아파 죽겠다.
고개를 못돌릴정도로… 돌아 가시겠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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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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