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080314 – 내일이다.

긴장되죽겠다.
혼자서 이렇게 멀리까지(서울)가는건 처음이라 무섭다.

잠은 그냥 찜질방에서 자야할듯..
찜질방이라는 곳도 처음이라 무섭다.

길 잃으면 어카지? 엉엉
지하철타고 한강건너다가 괴물 나오면 어카지? 엉엉

근데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 블로거 컨퍼런스에 가시는분 안계신가.. 봐요?;;;

이제야 떠올랐다.
다른 플러그인은 다 괜찬은데 플레시무비 만들어주는 플러그인..
이게 없으니 그걸로 올린 동영상은 하나도 안보일텐데.. 아놔.. 다 바꿔줘야 하나..

담주에 괜찮은 호스팅 보고 텍스트큐브로 옮겨야 겠다-_-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