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93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오랜시간 강바닥을 헤매는 고통보다는
손에 쥔 한줌의 사금에 마음을 뺴앗긴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

나의 삶도 중요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삶도 중요하다 “더”
내가 진정으로 순정하는 사람이라면, 나를 희생해서라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싶다.
‘나’ 뿐만 아니라 ‘너’, ‘우리’ 모두가 그렇지 않을까?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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