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삽질

하드용량이 부족해서 예전에 끼워뒀지만 사용을 안했던 하드를 쓸려고 포맷을 했는데..
포맷을 하고 제부팅을 했는데….
했는데…
했는데…

내 데이터가 저장된 파티션이 날아갔네?
에헤라 디야~~~

나는 분명 그 하드를 클릭하고 포맷을 했는데
다시 파티션 프로그램을 켜서 그 하드 영역을 클릭하니까 자동으로 본래의 하드 파티션(내 파티션;;)으로 옮겨지는걸 발견 -_-

60기가에 육박하는 내 음악들
뭐 대부분 불법다운로드라 없어져도 그냥저냥이지만
대중가요나 좀 유명한 아티스트라면 그냥 넘기면 되는데
몇곡안되는 구하기 힘든곡들이…. 아우야..

그 이외에 내가 만든영상이나 나름 소중히 보관하고있던 야동파일들..ㅠ.ㅠ

혹시나해서 FinalData라는 하드복구 프로그램을 돌리고는 있지만..
(7시간 50분 남았따-_-)
아이고..
아이고..

난 항상 성급해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한번만 제대로 확인했으면..

근데 그 하드가 포맷이 안되면 안된다카지 왜 다른 파티션으로 선택이 되냐 말이다.
욕나오네

에라이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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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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