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솔로

한 솔로
혼자서 하루 종일 무생물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신병 걸릴꺼 같다.
지친다 지쳐.

윌슨…. 뜨거운 안녕 나온다.
갑자기 눈물이 나올라칸다.
소중했던 내 사랑아 이젠 안뇽~

이럴줄 알았으면 클럽 갈껄 그랬네.
오늘 정신줄 안드로메다에 놓고 지냈네.

이런 나를 어찌해아하나.
도저히 답이 안나오네.
리셋버튼 없나 찾아 볼까.
아니 포맷이 좋을꺼같은데, 방법을 모르겠네.
난 불행하지는 않은데 불쌍하다.

http://comicmall.naver.com/webtoon.nhn?m=detail&contentId=26074&no=25&page=1
카라멜 마키아또 – 달님의 레이디오
감동이다. 눈물 주르륵..ㅠ.ㅠ
나에게 첫…. 첫…. 첫….은 언제쯤?
오늘은 달님에게 빌어볼까?

이거 처음에는 한줄이었는데 점점 늘어나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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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 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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