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104

두렵다.

나의 사소한 말 한마디가 이런 사태를 불러오게 만들다니…
나 정말 못 된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큰 상쳐를 줬다.
그렇다고 여기서 끝내고 싶지는 않다.

그 상처 오래오래 치료해주고 싶다.

사랑하는 유진이…. 너무 보고 싶은 유진이..

내가 앞으로 더 잘 할께.

다시는 너에게 상처주지 않을께.

너무 미안해. 정말…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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