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어떤 영화를 봤다.

보는내내 몽롱했다.

영화가 어떠니 연출이 어떠니 배우의 연기가 어떠니 그런건 모르겠다.

그냥 보고나서 외롭다는 생각.

혼자인체로 살아가는 두 주인공에게서 느껴지는 감정은 내가 느끼고 있는 외로움인듯하다.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 외로움을 탈피하고 싶은 마음

외로움에 벗어 날려면 사랑을 해야하걸까?

그게 그건가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heck Also

Close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