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109

이곳에 마지막으로 글 쓴지가 1년이 되어가네.
그동안 많은 변화와 여러가지 일이있었네.
그리고 너에게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거 같다.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어떤 해결책을 찾아야 할지.

지금 이런 시기도 언젠간 추억으로 간직할이 올꺼야.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지. 안 그래? 하나뿐인 인생인데 과거일에 얽매여 후회하는건 너무나 아깝잖아.

물론 하나를 선택함으로서 잃게되는게 너무나 많고 크지만 그걸 이겨내야 하는게 삶이 아니겠니.

조금만 부지런하게 치열하게 너가 지금 하고싶은게 있잖아. 그럼 해.
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말이야.
그게 안 되면 발전이 없어.
뭔가 배우기위해 노력하지도 않고 바라지는 마.

이젠 달라져야해. 마냥 시키는데로 살순 없어.
멍하니 있지말고 좀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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