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110

일요일까지 야간 근무다.

너무 더워서 4시간도 채 못자고 일어나 퇴근 준비를 위해 햇반과 컴라면과 김치로 끼니를 때웠다.

떄우는데….

아 시발 갑자기 서러움에 울컥…

뭘 위해서 내가 이렇게 사는건지 싶은 생각.

하긴 지금 나는 아무런 생각없이 지내고 있긴하지.

구체적으로 내가 뭘 하고 싶은데 뭘 해아하는지 계획 조차 없이 살고 있지.

나의 미래 앞으로 어떻게 펼처질지 모르지만…

그다지 밝지많은 않다.

아니다

현재의 나에게 더 충실하자.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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