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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TP FEST – 환타스틱 했던 22hrs

스크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많이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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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NO.1 서태지의 컴백후 첫 공연인 ETPFEST

지난 2004년 8월 10일 이후 4년여만이다.

전날 부터 두근대는 심장에 잠을 못 이루고 서울가는 기차 안에서도 얼른 도착했으면 하는 마음. 서울역에서 내려서 잠실까지 가는 지하철안에서 왜이리 멀까 하고 짜증을 부리는…

하지만 어느세 잠실에 도착

080804 @ PARK STAGE

첫날 14일은 전야제 성격으로 잠실야구장 옆 공터에 설치됀 PARK STAGE에서 열렸다.

4시즈음에 도착했을때는 Dr.Core 911의 마지막곡이 연주되고 있었다.

(못봐서 좀 많이 아쉬웠다)

일행과 티켓을 팔찌와 교환하고 짐을 맡긴후 다시 무대로 돌아왔다.

DynO 001 DynO 081

무대로 돌아왔을때는 마침 슈가도넛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슈가도넛은 이름만 알고 있던 밴드였는데 분위기 잘 띄우고 신다고 좋았다

솔직히 말하면 별로 기억이 안난다.

딱히 개성이 없어서 그럴지도-_-

DynO 003

 

“승리를 위하여~~”

그리고 트랜스픽션의 공연

가면을 쓰고등장한 보컬행님 이번엔 어떤 분장을 했을까 했는데

맨슨+조커 ㄷㄷㄷ

노래 부르면서 조커카드 막 던지고…

나름 이름있는 밴드라 그런지 여기저기 떼창도 들리고 마지막엔 올림픽에서 고생하는 선수들을 위해 “승리를 위하여~~”

지난 월드컵때 발표한 곡인데 개인적으로 응원가중에서는 가장 좋은거 같다.

MBC에서 이곡을 오케스트라(?)로 편곡해서 올림픽 광고때 쓰던데 역시 원곡이 좋다보니… 후후

DynO 005

 

그 다음은 스키조!!!!

스키조를 처음 본 공연이 제로투어 오프닝으로 섰을때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파워풀함은 여전하다.

베이스 누님에 대한 남자들의 함성은 언제나~~ 똑같다. ㅋ.ㅋ

DynO 006

인디밴드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크라잉 넛

딱히 뭐라고 쓸필요도 없는 밴드

말 달리자, 룩! 룩! 룩셈부르크, 서커스 매직유랑단 등을 불러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지독한 노래를 들을수 있어서 증말 좋았다.

길 바닥에 붙은 껌에 발목잘려 와~하고 웃어버리고~~…개색히, 소색히, 말색히, 18색히~~ㅋㅋ..

크라잉 넛은 언제봐도 즐겁고 신난다~~

DynO 013

약간은 성격이 다른 음악을 하는 에픽 하이

그래도 나름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밴드라 반응도 좋았고…

교실 이데아를 믹스한 곡으로 더 많은 호응 얻었다.

지난 앨범과 요번 앨범은 구입한덕에 몇몇 곡은 무려 랩!! 랩!! 에도 불구하고 따라 불렀다 후후;

DynO 026

14일 공연중 가장 기대한 사람중 한명 DAISHI DANCE

락음악으로 달궈진 몸을 차분하면서도 그루브있게 만드는 일렉음악

야외에서 듣는 맛도 상당히 달콤하다.

둥둥하는 비트가 하늘로 울려퍼지는 맛은 그야 말로 환상

몸을 가만히 둘수가 없구나~~

여기저기 가끔;; 보이는 이쁜 언니들의 춤을 보는 맛도 은근있고…

그 다음은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자기네들도 오랜만에 모여서 공연한다고 알렉스가 화분 심는 소리를 했다.

뭐 보컬 두명의 노래는 그저 그랬고

DJ 클래지의 편곡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꼇다.

일본이나 다른 나라 DJ들의 음악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비트가 감동이었다 T.T

보컬의 비중을 줄였으면 좋겠지만 대중성을 고려한다면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아니면 보컬에 호란누님만 두고.. ㅋ.ㅋ

DynO 046

마지막으로 MONDO GROSSOShinichi Osawa!!!!!!!!!!!

난 비트가 시작되자마자 후회했다.

저번주에 부산에 공연하러 왔는데 못 간걸…ㅠㅠ

그 한을 풀기위해서라도 난 열심히!! 뛰었다 -_-;

역시 나의 기대는…

지금까지 본 DJ공연중 최고였다.

난 울었다 감동받아서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게 만드시는 님.

중간에 Song 2를 믹스해서 틀어주시는 센스~~ 거기에 다 따라부르는 모습 ㅋㅋ

그냥 최고라고 부르고 싶다.

지금까지는 토와테이의 공연이 최고였는데 오늘 부터 바꼇다.

신이치 오사와 최고!!! ㅠㅠ

이렇게 14일 공연은 끝났다.

공연 중간에 저 멀리서 웅성웅성하길래 가봤더니 왠 로봇?(물론 그안에 사람이있겠지만)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거시였다.

가슴의 화면엔 MOAI뮤직비디오고 나오고 공연하는 뮤지션의 음악에 맞춰 춤도 추고

태지횽의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여기서도 느낄수 있었다. ㅠㅠ

님 좀 최고 ㅠㅠ

080815 @ Jamsil Baseball Stadium

그렇게 11시 즈음에 공연을 마치고 3시넘어서 취침을 하고 6시에 일어나 7시 30분;;쯤에 잠실에 도착했는데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미 전날 14일 공연하는 중인데도 오로지 서태지를 가까이 볼려는 사람들로 줄을 서고 있었다.

주차장 옆에는 저렇게 팬들이 만든 현수막과 대장님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티셔츠를 걸어놨다.

나도 팬이긴 하지만 저렇게 까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사진 중간에 SMTOWN현수막이 외롭게…

기사에 etp vs sm 이라는 기사가 떳던데 애초에 비교가 안되는 공연이다

sm공연은 표가 안팔려서 무료표도 많았고 티켓값이 6천원까지 떨어진걸 목격했기에..-_-

그렇게 기다리다가 10시 가까이서 부터 입장을 시작했다.

먼저 경기장안에 들어간사람들의 함성소리에 떨리는 가슴을 주체할수가 없었다. ㅠㅠ

딴소리좀 하자면 잠실 야구장의 좋은 점은 표끊고 들어가서 관중석까지 가는 통로가 넓어서 좋드다.

사직야구장은 그의 반?의 반? 통로가 1/3정도 밖에 안되서 사람들로인해 복잡해서 항상 짜증났는데..

우쨋든 그렇게 떨리는 마음으로 경기장에 들어갔을때 웅장한 무대의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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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감동..ㅠㅠ

내가 본 무대중에 최고로 멋졌다.

양 사이드에 있는 태지횽 사진은 마치 아이돌….

12시가 되자 우주선 비행의 시작을 알리는 듯이 드라이 아이스와 불을 내뿜으면서 공연이 시작되었다.

첫 타자는 YAMAARASHI (山嵐)

미리 예습을 해간 밴드;

그냥 음악으로 들었던것보다 훨씬 좋았다.

성격좋아보이는 보컬의 노력한티가 나는 한국말에 호응도 좋았다.

“서태지씨 피아씨 감사하무니다~”

“우리는 일본에서온 야마아라시라고 하무나다~”

개구쟁이같은 보컬답게 시작부터 달리게 만드는 그들

무대를 아주 넓게 활용하는 보컬~~

앞으로 자주 들을꺼 같다.

다시 한국에 와줬으면….

바닐라 유니티

약간은 서정적인 락음악을 하는 탓에 막 열광적으로 뛰고 달리는 분위기는 아니라서 좀 어정쩡한 밴드.

뭐 딱히 좋아하는 감정이 없어서 그럴지도

자기들도 무지 떨렸고 이런 무대에 서게되서 영광이라는 말과 그런탓에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에 훈훈..

디아블로

가장 파워풀한 메탈을 하는 디아블로!!

드디어 디아블로 형님들을 뵙게 되었다. ㅠㅠ

강력한 투베이스드럼과 기타소리에 나는 고향에 온것같은 기분.

보컬형님의 “원을 만들어라~~”라는 말씀에 본격적으로 슬램도 시작되었다.

나는 나이가 아니인지라 그냥 구경만;;

하지만 슬램을 보는것만으로도 정말 즐겁다.

7집때까지 서태지밴드에서 기타를 쳣던 락(최창록)이 화면에 비칠때마다 환호성이…

마지막으로 고래잡이(맞나? 송창식님 노래)때는 떼창이~~

세대가 저 세대는 아닐텐데.. 했지만 야구장을 울렸다.

정말 최고의 무대였다.

이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_-

Death Cab for Cutie

모던락 밴드인데 좀 잔잔한 분위기 탓인지 다들 쉬어가는 분위기라 안습

비가 내리기 시작한탓에 많은 사람들이 관중석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음

음악은 좋았는데 반응이 영 시원찮아서 자신들도 약간은 실망했을듯..

하지만 음악은 좋았다. (진짜!)

PIA

서태지컴퍼니의 막내 피아

눈에 띄는건 혜승의 드럼이 빨강 초록의 형광색 아크릴 드럼

오나전 이뻣다.

나도 하나 갖고 싶다. 디스플레이용으로;;

부산락페때도 봤지만 역시 연주는 후덜덜 요한행님은 뭘 드셨는지 보컬상태 최상.

저번엔 좀 망설였지만 피아는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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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하는 아이들

보기만해도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이렇게 웃게 된다.

데스 캡…. 의 공연이 끝나고 비가 더 많이 쏟아져서 무대장치에 비닐을 씌우는 과정에

화약이 갑자기 터져서 작업중이던 스탭의 머리에 맛는 사고가 있었다.

나중에 기사를 보니 큰 부상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때문에 서태지무대때 쓰려고 설치했던 화약은 모두 철수되어서 좀 아쉽긴했다.

이제야 생각이나서 추가 ㅋㅋ

1시간 남짓? 되는 시간 무대작업한다고 무료한 시간에 카메라로 관중석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잡아주는데

어느순간부터 커플들만 잡더니 키스타임이..-_-

젠장 여기서 까지 저런거 봐야하나 싶었다.

MONKEY MAJIK

m-flo의 Picture Perfect Love(http://830324.com/16664) 라는 곡에 피쳐링을 하게 되서 알게된 뮤지션

캐나다출신의 일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음악은 양키팝과 쪽발이팝의 적절한 믹스.

그냥 가볍게 들을만한 음악을 한다.

어쿠스틱 기타를 한국회사에서 협찬받았는지 공연끝나고 관객들에게 주더라;;

받은 사람은 좋다고 실실 웃고

옆에 사람들은 다들 자기한테 주는거라고 하소연 ㅎㅎ

MAXIUM THE HORMONE

일본에서 온 메탈밴드

상당히 개성있는 밴드다.

드러머가 여자인데 엄청 화려한 드러밍에 놀랐다.

그로울링 전용;; 보컬과 기타겸 보컬이 있는데 후자 이분 상당히 개성적이다.

음악도 상당히 박력있고 카리스마 있었다.

왠만한 락페스티벌 헤드라이너 급? ㅎㅎ

데스노트에 노래가 삽입되여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Dragon Ash

딱히 정체성이 없어져버린 밴드

이날은 남미풍의 레게?음악으로 시작했다.

날씨가 맑고 햇빛이 좀 있었으면 더 분위기 있었을테지만..(하지만 이때는 이미 해가 져갈 무렵)

켄지는 여전히 멋졌다.

댄서 두명이 있었는데 1명의 섹시한 춤사위에 많은 여성분들이 비명을…

나 보다 쬐금 더 섹시했음.

내가 좋아하는 靜かな日日の階段を 를 불러주길 바랬지만 그렇게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곡이라 그런가.. 좀 아쉽..

The Used

네임 벨류로 따지만 맨슨과 삐가삐가 할테지만 난 한번도 이들의 음악을 들어 본적이 없다.

세팅시간이 너무 길어서 좀 짜증나긴 했지만 그 명성에 납득할만한 무대

다만 “아리가또”라고 씨부리는 바람에 그것마져…-_-

첫무대로 한 야마아라시는 나름 한국말 많이 연습해서 즐거움을 줬는데..

하여간 양키들이란… 성의가 없어.

서태지

내가 etp를 보러오게 된 목적

모아이 싱글앨범 자켓 이미지가 새겨진 거대한 천막이 내려오고

하늘에 헬리곱터가 뜨더니 무대위 조명이 천천해 내려오기 시작했다.

삼각형 모양이었는데 무대앞쪽 모서리 부분에 캡슐에 그분이 누워 계셨다.

그때 부터 엄청난 함성이 잠실 야구장을 가득 매웠고 캡슐에서 나오시고나서 MOAI를 첫곡으로 시작되었다.

원채 좋은 곡이었지만 실제 라이브로 들으니 더욱더 감동 …ㅠㅠ

셋리스트

Opening

MOAI

필승

Take 4

Heffy End

슬픈아픔

시대유감

인터넷전쟁

Take
2

T’ik T’ak

이제는

HUMAN DREAM

Live Wire

순서는 잘 모르겠다. 생각나는데로

“이제는” 부르기 전에 태지형의 맨트에 감동의 도가니탕 ㅠㅠ

팬들도 울고(난 안울었음) 태지형도 울고 ㅠㅠ

대장님의 무대는 그냥 최고

처음부터 끝까지 목이 터져라 따라 불렀다. 모두가..

그런탓에 태지형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고

중간중간 끊기는 사태까지..-_-;

사운드 엔지니어 공연후에 좀 혼났을듯..

아무튼 최고였다. ㅠㅠ

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최고

으히히..

아쉬운점이 하나 있다면 닥터피쉬의 출연이 예정되어있었는데 리허설까지 했는데…

시간이 계속 늦춰져서 못나온..ㅠㅠ

슬프다. ㅠㅠ

MARILYN MANSON

으하하 드디어 마릴랜 맨슨이다.

이전 우천으로 인한 무대작업이랑 유즈드의 세팅시간이 길어져서 11시가 훨씬 넘어서야 공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관객들이 많이 남아았어서 흐믓~

검은색천막에 빨간색 MM이 새겨진 천막이 내려오고 빨간 조명아래에서 마이크 식칼을 달고 맨슨엉아가 나오셨다.

ㄷㄷㄷ

어딘가에서 퍼왔는데 어딘지..-_-a

셋 리스트

1. Cruci-Fiction In Space

2. Disposable Teens

3. Irresponsible Hate Anthem

4. Great Big White World

5. mOBSCENE

6. If I was your vampire

7. The Love Song

8. Sweet Dreams/ Rock’n’Roll Nigger

9. Tourniquet

10. Little Horn

11. Reflecting God

12. The Dope Show

13. Rock Is Dead

14. 1996

15. Antichrist Superstar

16. The Beautiful People

으하하 맨슨엉아의 포스는..ㅠㅠ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날씨에 무겁고 음산한 분위기의 맨슨의 음악은 더욱더 빛(?)을 받았다.

맨슨본인도 정말 만족하는지 노래가 끝날떄마다 머더 뻑커를 연발했다. ㅋㅋ

그리고 무려 저 얼굴에 미소까지 짓는 사태다. -_-

무대 퍼포먼스도 정말 최선을 다하는 둣한 느낌을 받았다.

마이크를 집어던지면 엔지니어가 제빨리 다가와서 다시 갖다 주고 마이크대 던져버리면 또 나와서 새우고..

그분 좀 뚱뚱하시던데 왜 살이 안빠지시는지 이해가..-_-ㅋ

마릴랜 맨슨에 트위키가 다시 돌아왔고 기타에는 무려 림프 비스킷의 웨스가!!!

덕분에 연주도 아주 개쩔었음..

그들의 연주에 맨슨인 미치광이처럼 무대를 휘젓고, 안티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는 언제나 처럼 성경책을 불태우는 퍼모먼스까지…

불붙은 성경책을 또다시 위에 그분이 다시 나와서 진압하시고.. ㅠㅠ

셋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1시간 30분이 넘는 시간동안 광란의 무대를 보여줬다.

거의 단독공연수준.

서태지에 올해를 기점으로 제대로된 락페스티벌로 만들볼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싶었다.

자신을 주인공이아닌…

맨슨 엉아..ㅠㅠ

DynO 132

그렇게 모든 공연이 1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끝까지 공연을 즐기고 나가는 모습에 서태지에게 정말 감사했다.

우리나라에도 펜타포트나 다른 락페스티벌이 있지만 올해 2008 ETPFEST가 단연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13만원이라는 돈이 나에게는 엄청나게 큰돈이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

오히려 적자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

근데 또 공연이 잡혔다.

 

더 그레이트 2008 서태지 심포니 http://www.stjsymphony.com

9월 27일 상암월드컵 경기장 무려 4만석 ㄷㄷㄷ

근데 심포니와의 협연이라 그런지 가격이..-_-

스탠딩 165.000

R석 165.000

S석 135.000

A석 110.000

B석 88.000

이것도 가야할것 같다.

이런거 또 언제 볼수 있을지 싶네 -_-

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티켓오픈이 8월 20일일 9시 27분이다.

고민할시간도 별로 없다.

근데 십육만원..-_-;

한달 더 굶어야 하나 싶네

———————————

서울은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외국 같다. -_-

여전히 적응안되는 서울말씨나 거리

하지만 좋은건 부산보다 지하철 요금이 무려!! 무려!! 백원이나 싸다는거…ㅠㅠ

담에 서울가면 제대로 구경해보고 싶은 동네다.

2008 ETPFEST 이제는 추억으로 내 삶의 한 페이지로…

End가 아닌 And로…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몇명이나 될런지는 나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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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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