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아마추어 같았던 오아시스 티켓팅

4시 몇초후에 예매버튼이 떠서 제빠르게 클릭을 하고 들어갔다.
두자리정도 나간상태 난 욕심을 버리고 둘째줄을 클릭했다 대충봐도 100번대안인데
요즘은 인터넷이든 오프라인이든 카드로 긁어 버린다.
그때문인가 무의식적으로 카드결제 클릭.
-_-
-_-
-_-
IT강국인 우리나라가 너무 사랑해 맞이 않는 엑트브엑스가 떠버린다.
그때제야 나는 아차…
무통장입금으로 했어야했는데
emoticon
젠장 할…
이 멍청한 놈!
다시 들어갔지만 앞자리는 거의 다나가고 기껏 육백번대 ㅠㅠ
진짜 돌아가시겠다.
눈앞에서 노엘횽아 볼수있는 기회를 그냥 발로 뻥 차버렸다.
그놈의 카드 결제.
지난 메탈리카 내한공연때의 입장번호 30번 기록을 이번에도 못 깨는구나.
울고싶다.
DynO 693.jpg

 

이때보다는 가깝겠지..
투데이즈 가너비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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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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