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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이 생긴 애플워치를 폴리싱 해보자. 효과가 있을까?

애플워치 1세대 발매일 구입해서 오랫동안 나의 왼쪽 손목에서 돌아가고 있는 녀석에게 목욕을 시켜주기 위해서 폴리싱 도구를 구입했다.

흠집을 없애주는건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작업을 진행해 보았다.

 

비포

오래쓰다보니 흠집도 많이나고 이런저런 얼룩이 많이 생겨서 자주 닦아줘도 오래된 흔적을 지울수는 없었다.

자 이제 목욕을 시켜줘 봐야지

 

목욕용 도구이다.
뭔가 특수 용액이 젹셔진 헝겊으로 반드시 장갑을 끼고 하는게 좋습니다.
뭐 맨손으로 하고 씻어도 되지만 그래도…

작업을 다하고난 후의 모습.
때인지 금속 가루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먼지가 뭍어나왔다. 그만큼 깨끗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이 슬슬 드는데…

확실히 깨끗해졌다.
깊이 파여진 흠집은 어쩔수 없지만 금속 표면의 모습은 확실히 깔끔해져서 만족한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6개월에 한번씩 해주면 좋을 듯 싶은데, 귀찮아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아무튼 새롭게 태어난 애플워치 앞으로도 잘 사용해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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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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