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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만족스러운 SA 키캡 (MAXKEY Portland, Ashen)

이 포스트는 키보드 시리즈의 22번째 글입니다.

얼마전에 올렸던 SA키캡의 두가지 포틀랜드와 애쉰의 개봉 및 장착기를 올려봤다.

너무나 만족해서 다시 사진 제대로 찍고 올려본다.

 

  • 덱 프랑슘 흑축에 알루미늄 하우징과 ASHEN

실버 하우징에 애쉰 키캡은 너무 잘 어울리고 이쁘다.

 

덱 프랑슘은 다양한 색상이 아닌 화이트의 단색 LED인데 이게 오히려 SA ASHEN키캡에는 안성 맞춤이다. RGB로 번쩍번쩍 했으면 금방 질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레오홀드 FC750R-PD와 포틀랜드

키캡을 바꿨으니 PD는 뺴야 하나?
이번 레오폴드의 이중사출 키캡도 상당히 좋다. 하지만 단색이라 과감히 배제를 하고 SA키캡으로 교체.

모디열이 블랙이라 원래 기본 키캡 같은 느낌을 준다.

빨간색의 앤터키의 재질이 너무나 좋다.

SA 배열의 키캡은 공제일 때만 구입할 수가 있어서 취득하기 다소 어려워서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일단 사고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매력있는 키캡이다 보니 중고로 내놔도 팔리는데는 크기 무리가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타오바오에서 플라밍고 키캡도 주문을 했다. 2월이 지나야 배송이 시작되는데 일단 기다려 보고 별로다 싶으면 팔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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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안녕하세요.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 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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