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다시 블로그를 꾸준히 해보자.

8년여간 일을 하면서 삶의 여유가 조금은 줄어든 상태에서 나름 좋아하는 것들을 이것 저것 했지만 그에 대한 기록을 하는 일에 대해서는 상당히 게을렀다.

충분히 할 시간과 여유가 있었지만 결국엔 나의 게으름과 습관 때문이었겠지?

기록이라는걸 좋아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데 언제까지 일지 모르지만 쉬는 동안에 열심히 기록을 해보자.

어느 것에 국한되는건 아니지만 글 이라는 것도 잘 쓰기 위해서 노력하기 보다 못 쓴 글이라도 꾸준히 쓰다보면 늘어나는 것이니 만큼 블로그를 부지런히 하다보면 다른 일도 열심히 부지런히 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한달을 쉬었고 지난 주에는 여행도 다녀와서 이런 저런 생각과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나의 부족함과 문제점을 고쳐나가는 시간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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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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