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ous Fav.

배틀그라운드를 해보았다.

배틀그라운드를 해보았다.

사실 구매한건 꽤나 오래전이고 몇판 해보다가 너무 어려워서 그만두고 있다가 오늘 다시 해보았는데 여전히 어렵다.

지금까지 4시간 가량 플레이 했는데, 킬 수는 5킬 정도 될려나? 아무것도 안 하고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총 몇번 쏘고 죽는건 재미있는 수준이다.

수십 수백판 해보면 감이 잡힐지는 모르지만 워낙 게임에는 똥 손이라 크게 실력이 오를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계속 해서 감을 익혀야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팀(스쿼드)를 짜서 해볼텐데 말이다.

잘 하지는 못 하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지만 확실히 다른 FPS와는 다른 재미가 있다. 큰 맵이다 보니 언제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니 긴장감은 더 하고 총소리 나는 방향으로 나도 모르게 시선이 옮겨지고 정말 전쟁터에 혼자 있는 듯한 느낌이 상당히 재미가 있다.

초보 티를 벗기에는 상당히 어려워 보이지만 하루에 몇판씩 꾸준히 해볼만한 게임인거 같다.
대중적으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는 있어서 검증은 된 게임이니 말이다.

어렵지만 매력은 있는 게임. 배틀그라운드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Related Article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