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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 plus 배터리 교체 – 진땀 “;”

이 포스트는 나의 애플 기기들 시리즈의 14번째 글입니다.

지금 사용 중인 아이폰6S Plus의 배터리를 교체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 전에 주문을 했는데 마침 이런게 터져서 기분이 희안하다.
애플에서 대인배스럽게 저렴한 가격(?)에 배터리를 교체해주고 있는데 그러면 왠지 그들의 손애 놀아나는 듯한 알수 없는 느낌 떄문에 주문한 배터리로 교체하기로 했다.

그리고 구입한 배터리 용량이 3200mAh로 큰 걸로 주문하기도 해서 그냥 Keep Going

 

구성품은 배터리와 교체시 필요한 부품 및 공구와 방수씰이 들어있다.

이왕 사는거 큰걸로 주문했는데, 실 사용은 어떨지 궁금하다.

 

교체사진은 긴장상태로 하다보니 사진찍을 여유가 없었다. ㅎㅎ

교체 후의 배터리 상태인데 용량은 정상적으로 잡힌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작동이 될런지 살짝 긴장되기도 하는데 잘 되길 바랄뿐.

그나저나 애플의 최근 행보 중 마음에 드는 소식은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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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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