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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맥스 95 에센셜

이 포스트는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시리즈의 13번째 글입니다.

나이키

내 발은 285.
하지만 에어맥스 95는 폭이 좁다보니 290으로 했으면 조금더 발에 여유가 있어 편했을 터이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발이 커서 못 산 신발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조금 아쉽다.

구입가능한 에어맥스 95 모델 중 이쁜건 없다.
이 색상으로 산 이유는 심플에서…

정말 갖고싶은 모델은 공식적인 루트로는 구매할 수가 없다.

에어맥스 95는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가운데 부분이 빛이 나는 모델이다.
에어맥스는 엄청나게 갖고싶은 신발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어렸을 적의 로망이었지

여전한 에어맥스 ㄹ고

착용감에 큰 영향은 없지만 디자인으로 만족하는 에어

뒷면도 어두운 밤에는 빛이 난다.

나이키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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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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