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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키보드모임

이 포스트는 키보드 시리즈의 26번째 글입니다.

이전에도 몇번 참석한 키보드 모인에 다녀왔다.

나는 기성품(엠스톤 다이킷)을 가져갔지만 참석자 대부분은 커스텀 키보드를 가져오셔서 내 키보드는 관심이 덜 해서 좀 그랬지만, 다양한 키보드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키보드 하나를 오랜 시간동안 타건하긴 힘들어서 각 키보드별 느낌을 작성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애정을 가지고 만드신 키보드라 상당히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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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2 Comments

    1. 저는 참여하지 않은지 좀 되었지만 카톡 오픈채팅을 통해 모임과 대화는 지속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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