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안녕

눈물이 나지만 눈물로써 보내드리고 싶지 않다.
행복하세요. ^^

NOH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만나기위한 약속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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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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