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42

오늘은 욕 좀 해야쓰겄다.
씨발

끝.

-_-;
혼자서는 욕 잘하면서 밖에서 남들에게 혹은 이렇게 글로 쓸려니 안나온다.

뭥미?

ㅋㅋ

뮝미 이거 웃기다.
처음에 오타낸 사람보다 그걸 이용할 생각을 한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뭥미?
ㅋㅋ

너 씨발 뭥미?
나한테 그러는건 뭥미?
내가 너한테 존나 만만하다는 겅미?

겅미는 내가 만들었다. ㅋㅋㅋ

이 존만한 모기새끼 맨날 내 피 처 빨아 드시면서 오늘 또 오시는 겅미?
님 나한테 많이 뜯어갔으면 이제 좀 오지 말지?

“알렉스 화분 심는 소리하네.”

간만에 너무 웃긴 리플 발견 ㅋㅋㅋ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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