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78

예나 지금이나 여자(라고 느끼는 사람)앞에서는 말이 잘 안 나온다.

침묵상태의 내 머릿속은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PM으로 돌아가지만 딱히 할 말은 생각나지 않는다.
그럴때 먼저 웃으면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여자에게 섹시함을 느낀다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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