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180930 – 오늘 노을

가을을 좋아하는 건.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이 내 눈에 들어와 나의 마음에 작은 즐거움과 행복을 켜켜이 쌓게 해주어서 이다.

창문 밖으로 아름다운 노을이 보여서 카메라를 들고 옥상으로 올라갔더니 창문 너머의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사실 몇번 올라가야지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있었지만..

대기도 깨끗해서 다행이었다.

 

구름이 입체적으로 보이일 정도로..
앗 마침 비행기가 착률 준비를 하네.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 욕망이 남들보다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비행기를 보니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남산은 저 멀리서 자신의 존재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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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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