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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 그린데이 공연장에서의 떼창

 

영국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담은 보헤미안 랩소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퀸의 음악을 제대로 찾아 들었을 때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기고 있다.
퀸의 음악은 특정 장르를 규정 지을 수 없을만큼 다양한 분위기의 곡이 많은데, 확실한 건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는 것이다.

비록 지금의 퀸은 두명의 멤버만이 활동을 하고 있지만 4명의 완전체 퀸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많은 곡들을 찾아 듣고 있지만 가장 감동스러운 영상이 있어 올려본다.

2017년 그린데이 콘서트에서 흘러나오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많은 관객들이 마치 무대에 퀸이 연주하는 것 처럼 따라부르고 즐기는 모습이 인상에 많이 남는다.

퀸은 여전히 현재 진행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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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 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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