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본인은 현재 초긴장상태.

내가 꿈꾸는, 이상향에 가장 가까운 락페스티벌인 지산벨리락페스티벌
(정확하게 말하면 글래스톤베리지만..)
2일 남았다.
나도 저곳에 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건가?
헐…ㅠㅠ

내 주위(블로거)에는 가시는 분들이 별로 안 계신거 같다. 확인된 바로는 K모 아저씨뿐…
가시는분 안 계신가요?
현장에서 제일 간지나는 남자가 보인다면 그게 바로 저일겁니다.

넌 그냥 길가다 체이는 수많은 오덕들중 한놈일 뿐이야!
아니야. 난 간지오덕이될테야!

 

그냥 닥치고 잠이나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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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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