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earance

Filson – briefcase 256 Tan

가방 덕후로서 다음은 뭘로 고민하다가 튼튼함으로 유명한 필슨으로 선택했다.
색상은 탄. 그러니까 갈색.

캔버스 재질로 된 가방은 10년도 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 튼튼함이 느껴진다.

손잡이 및 어깨끈 등 부품은 가죽으로 제작했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

메인 포켓 지퍼도 상당히 두껍다. 그래서 열고 닫기에 거친면은 있지만 사용하다보면 나아지겠지?
양초라도 발라줘야 부드러워 질려나;;

필슨

메인 포켓 내부는  상당히 세세하기 나눠져 있다.
이런 저런 잡다한 아이템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나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

어깨끈은 길이가 어색해서 크로스로 메고 다니긴 힘들고 토트백처럼 들고 다니는 편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크로스로는 멋이 안 남.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