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필사

2019년 1월 30일 : 하루 15분 필사 – 밤에 읽는 소심한 철학책

하루15분필사_밤에 읽는 소심한 철학책
하루15분필사_밤에 읽는 소심한 철학책

 

『밤에 읽는 소심한 철학책. 민이언』

‘나’로 규정된 모든 익숙함을 버리는 순간에야 비로소 다른 지평이 열리기 시작한다.
즉, 내게 존재하지 않는 타자의 가치를 용인할 수 있는 용기에서, 어제와 다른 차이를 발생시키는 시간이 흐르는 것이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의미가 여러가지 외부 요인에 의해 변할 수 있다는 것으로 느껴진다.
그것은 세상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가치를 받아드리면서 생각과 행동이 변화된다.
나는 나와 다른 성격과 취향의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고 그들의 생각과 경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리고 나를 변홧키고 싶다.
그를 위해 요즘의 나는 움직이고 있다.
어제와 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