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앗싸 호랑나비~ 한마리가~

피곤이 몸에 쩔어있던 일요일. 화단에 복숭아씨 파 뭍을려고 나갔는데 어라… 호랑나비

DY 001

양귀비(맞나?)꽃에 호랑나비가 앉아있는걸 발견. 젭싸게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다.

DY 006

정말 큰 나비였다.
징그러울 정도로

DY 010

무섭기까지한

DY 013

으.. 징그러

DY 016DY 027

이름모를 작은 나비도 있었다.

아래건 동영상으로 찍은거 -_-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서 좀 쫄았다.

 

 

 

 

Tags

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heck Also

Close
  • #03

Back to top butt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