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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낭독 녹음 후기

우연한 기회에 책 낭독하는 모임에 들어갔고 참여하여 연습도 하면서 실제로 얼마전에 녹음을 했고 그 결과물이 나왔다.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 훨씬 많았다. 내가 녹음하고 내가 듣는 시간이 처음에는 고통(ㅎㅎ)스럽긴 했는데 계속 하다보니 익숙해졌고, 재미도 있어서 최근 들어 내가 한 일 중에 가장 재미나게 한 일이다.

녹음실에서 녹음하고 청음회까지 하고 나니까 너무 아쉬울 정도로.. 또다시 하게 된다면 아니 기회가 온다면 이전보다 더 열심히! 아니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저작권 떄문에 공유할 수는 없지만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 된 나의 시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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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드넓은 네트의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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