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이야기

기획역량을 높이기 위한 블로깅

이 포스트는 기획자가 될래 시리즈의 4번째 글입니다.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한다. ROH.works

ROH는 내 이름 중 성의 공식 스펠링이고, 내가 하는 겪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기에 도메인은 works로 선정하였다.

work도 있고 한 글자 짧아서 두 개중 고민 했는데 발음상으로 워크 or 웍스 비교해보니 웍스가 좋아서 선정하였다.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이냐?
나는 기획이라는 일을 하고 싶다.

지금은 작은 웹에이전시에서 기회자로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기획일이라는 것을 자세히 살펴보고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일련의 과정중에 하나로 블로그를 시작한다.

힙한 제품부터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수 많은 브랜드와 제품을 찾아서 소개하고 가능하면 사용해보면서 느껴지는 부분들을 기록할 것이다.
나름 좋은 브랜드와 제품을 찾는 건 나 스스로 생각했을 떄 그리고 타인에 의해 검증된바 있기에 분명 좋은 정보가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건 내가 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하고 싶은 것에 중요하게 키워야할 역량이 무엇인지 찾고 공부하고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은 욕구를 채우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생각이다.

10년 넘게 유지하고 있는 블로그가 있지만 각각의 역할을 구분짓고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판단하에 도메인과 aws lightsail 인스턴스를 하나 더 파고 만들게 되었다.

앞으로 무슨 이야기를 아니 가장 중요한 지속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 생각만 말로만 나의 역량강화 더 나아가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말로만 생각으로만 하기보다 일단 뭔가를 시작하는게 중요하니까(사실 이것도 한점 늦어졌다)

나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채우는 일련의 과정을 이 블로그를 통해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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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6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오지는 않지만 혼자 이 드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공간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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